사진은 사인회 모습. 왼쪽부터 리얼그룹, 라야톤, 리얼그룹, 노스, 엠팩 멤버 사람이 버글버글한 가운데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유령된 사람들이 꽤나 많다;
올해 어메이징 보이스는 작년과 출연진이 똑같다. 하지만 공연 자체는 완전히 다른 공연이었다. 작년과 같은 곡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리얼그룹... Oops! I did it again! 최고!!!!! 라야톤... 새 앨범 기대된다. Butterfly는 여전히 좋았고 Under pressure 라든가 다른 곡도 물론. M-pact... 진짜 미국적인 그룹. 춤추는 게 너무 귀엽다 >_< 곡들의 완성도도 훨씬 높아진 듯? The idea of north... 앨범 작업은 하고있나? 이번에 한국곡 하나 더 완성했드만 ^^
겨울에는 라야톤과 M-Pact의 크리스마스 공연이 잡혀 있고 리얼그룹은 내년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계획중이다. 빈체로는 비싸니-_-;;; 갈려면 모아야할 듯 흑흑
...침착하게 썼지만 어메이징 보이스 넘 좋았어!!!!!!! 흑흑흑흑 뒷풀이가 대학로 어디에서 있었다고 하는데 미처 못봐서 못갔다 ㅠㅠㅠㅠㅠㅠ 만약 알았다면 휴가를 오늘 내고 거기 갔을듯-_-;;;
덧. 아참 빼먹을 뻔 했는데 리얼그룹 새로 뽑은 소프라노 넘 좋더라!!!!! 노스는 작년에 온 애를 그냥 소프라노로 계속 같이 활동하는 모양인데 좀 더 힘냈으면. 공연 끝나고 버스타고 오는 길에 대학생 꼬꼬마들이 리얼그룹 소프라노가 바뀐 게 아니라 머리 염색한 거라고 우기길래 웃겨 죽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은 리얼그룹의 Christmas melody인데 oops! I did it again이 연상되는듯?? 보신 분은 알테다 후후후후후
스포츠를 찾아볼 정도로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올림픽 기간은 제가 별로 안좋아하는 공으로 하는 게임;; 이외의 다른 게임들을 다 보여주니까 재미있더군요. =_= 그것도 세계 1,2위하는 짱먹으시는 님들이 나와서 붙어주시니 긴장감 있고 재밌음... 헌데 이제 주중에는 못보는거죠. 쩝. 양궁이랑 수영 참 볼만했죠. 박태환 결승 하는데 징은 공유기 아답터가 뻑갔다며 수영 결승따위 아랑곳하지 않고 돈을 들고 집을 뛰쳐나가버려(?) 혼자 봤습니다. 200m쯤 지나고 나니 오오 밖에서 함성 소리가 오오. 그래도 박빙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뭐 완전 제쳐주시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흐흐. 게임 다 끝나고 한참 지나 들어온 징은 더위에 돌아다녔는데도 아답터 파는 곳을 찾지 못하고 아이스크림 사들고 들어오고 참 안습.. 그 더운데.. 인터넷 안된다고 바로 뛰쳐나가시니... 흠..
양궁은 뭐.. 웃으면서 봤습니다. 오늘도 잘 하겠죠.
2. 월E
너무너무너무 감동하면서 봤는데 어제 징이 엑박용 월E 데모게임을 하는데 월E 얼마나 많이 죽이시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임으로 플레이하는 걸 보면서 '아참 쟤도 그냥 창작물일 뿐이지. 너무 이입하지 말자' 라며 마음을 좀 추스렸는데 월E 하나 죽을 때마다 징을 노려봤다는 얘기.
3. 30 Rock
...2시즌 14화까지 다 봤음. 흑... 이젠 또 뭐보나..
4. 그래서 볼 게 없어서 프렌즈 dvd를 다시 꺼냈다는 얘기.
5. 그러고보니 다크나이트를 못봤네...;
6. 달콤한 나의 도시를 이제서야 마지막 편을 봤습니다. 원래 원작이 그런건가? 싶을 정도로 아스트랄;하게 끝났는데 뭐 그게 맞는 이야기인것 같기도 하고. 근데 달콤한 나의 도시 이거 얘기하는게 뭔가욤. 주인공은 최강희인 거 같긴 한데 짝이 이선균이라면 태오는 왜 나온건지.. 30대 초반의 여성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건 굉장히 사실적이었지만 남자관계는..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