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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1. The big bang theory를 아직 못봐서 우울하다 ㅠㅠ

2. 사무실 너무 덥다 ㅠㅠ

3. tv가 왔다.
인증샷 ㅎㅎㅎ

영화 볼만함 -_-b

4. 주말에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구구는 고양이다'를 보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_-;;
언제 개봉하는지 알아봐야지


by daydream | 2008/10/21 14:43 | diary | 트랙백 | 덧글(1)

10/13

 

1. 열심히 놀고 열심히 청소했던(?)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인데
일이 많아져서 앞으로의 6~8개월은 더더욱 바쁠 예정이다.
아하하하하하하핫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지난주는
하우스는 결방이었고
Grey's anatomy는 이지가 좀 안스러웠고;;
알렉스는 좀 더 용기를 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얘는 매사가 좀 삐딱해...-_-;
닥터 헌트 언제 나오는겨!!
NCIS는 좀 평범했는데 다음화에 깁스의 아빠가!!! 나온다고 해서 기대 만땅중..+_+
Desperate housewives는 오늘 나온다. 잇힝
Big Bang도 내일 나오고.. 음...

Bigbang theory 3화는 완전 -_-bbbbbbbb
에이즈도 멸절시킬 하워드 포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니랑 쉘든 넘 웃겨..;;;

Mentalist 봤음.
그다지 신선한 소재는 아닌데도 재밌다. 구성이 잘 짜여있는듯??
주말쯤에 계속 보게될 듯 하다. ㅋㅋ

드라마를 mkv 파일로 보는 습관이 들었다. -_-;
이거 40분짜리 드라마가 1기가 넘는데..;;;
그래도 화질 굿..

3. 난데없는 TV 뽐뿌.. orz
이거... 아마 지를듯? -_-;; 52인치 지름 ㄱㄱㅅ ~


by daydream | 2008/10/13 11:10 | diary | 트랙백 | 덧글(1)

취향테스트

 
얼마나 간만에 해보는 테스트인지는 모르겠지만 에 제법 비슷한데?-_-;;
근데 예술이란 말이 나올 줄 몰랐다.;;

하는 곳을 복사하려고 했는데
창을 닫아버렸....................ㅠㅠㅠㅠㅠㅠ




논리적이고도 예술적인, 다양성의 영역


모든 진보는 인기 없는 사람들로부터 나온다.”

 

지능적이면서도 직관적인, 논리적이면서도 독창적인, 까다로우면서도 너그러운, 엄격하면서도 다양한, 질서정연 하면서도 자유로운 이중적 완벽주의, 문화적 진보 성향을 위한 공간입니다.

 

사랑해요남발하는 기업 광고, “가족 여러분남발하는 라디오 DJ, 연예인 개인사로 먹고 사는 케이블TV, 스포츠 신문, 삼각관계 드라마, 조폭 코미디 영화, 기독교 전도사, 이슬람 근본주의자, YMCA 청소년 선도위원회, 인종차별주의자, 극렬 페미니스트, 남성우월주의자들은 이곳에서 거부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좀 까다로운 취향이나 좋아하는 것도 많은 편
     
  • 간결(simplicity)과 명확(lucidity)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편. 인과관계가 철저히 맞아 떨어져야 하는 완벽주의적 취향도 있음
     
  • 작위적인 것에 불편해 함. 가격, 인기, 외모 같은 외적 요인엔 관심이 없음. 대상이 얼마나 솔직하고 진실한지, 얼마나 깊이 있고 내실 있는지에 중점을 두는 편
     
  •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도와 지식 수준이 높은 편, 거품, 포장, 속임수에 잘 속지 않음. 어렵고 고급스러운 콘텐트에 관심이 있으며, 통속/세속적인 콘텐트를 경멸하는 경우가 많음
     
  • 남들이 다 좋아하는 것에 일단은 거부감. 극단적이고 새로운 콘텐트에 대해 너그러운 편. 그러나 자신의 취향과 다른 콘텐트에, 식상하고 뻔한 콘텐트에 적대감을 갖는 경우도 많음.

by daydream | 2008/10/09 10:09 | diary | 트랙백

10/6

 

1. 휴일은 결혼식 두탕으로 물건너갔다.;
토요일은 쇼핑하느라 물건너갔고
일요일은 몸 아픈거 견디느라고 지나가버렸다.

연휴가!!!!!

이렇게 가는군아;;

2. 굽본좌 책 도착

3. 계속 사람들과 같이 일하느라 내 책상에 앉을 일도 잘 없다.
구글톡도 안되고
공부도 해야하고

4. 간만에 쇼핑신이 내렸는데
(지름신이 아닌건, 사야할 물건이기 때문이다)
사고싶은 건 죄다 품절 orz
사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여튼 그래도 토요일날 쇼핑해서 기쁘다 ㅎㅎㅎㅎㅎㅎ

근데 필요한 가을옷은 못사고 겨울옷만 샀네 생각해보니 -_-;;;

5. 세일 시작한 백화점은 역시나 무시무시했다.
옷 널려있는 가판대... 사람들이 너무 우글거려서 엄두가 안났다..;
그래도 반찬통 두개 챙기구 신발이랑 옷도 샀으니 다행...
제값주고 산 건 하나도 없는데 돈 디게 마이 썼다. orz

6. 몸이 계속 안좋다. 집에가고싶어 ㅠㅠ

by daydream | 2008/10/06 10:27 | diary | 트랙백 | 덧글(1)

9/26

 

1. Google Talk 이여.. 안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더불어 개인메일도 안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가서 열나게 메일체크해야겠구만....;;

3. usb는 reading은 풀릴듯..

4. 열나게 일만 하겠군아~~~~~~

5. 그래도 이글루는 막지 말아주세요!! 제발!! 플리즈!!

6.  Grey's anatomy가 떴다.

신나게 아침에 김밥 사와서 점심시간 직전에 보통 릴되니까 그때 다운받아서 봐야지!!! 룰루랄라 하고 출근했는데
시즌 프리미어라서 2시간 연속방영한다는 걸 까먹었다!!!!!
그럼 1시간 늦게 릴 되니까 점심시간에 못본다!!! ㅜㅜㅜㅜ

그래서 아직 못봤다는 얘기 -_-a
핸드폰엔 넣어놨다. ㅋㅋ

7. 9월도 다갔네...
이제 바로 연말이겠군 orz

by daydream | 2008/09/26 17:21 |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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